⚡ 30초 결론: 라쿠텐 증권·SBI 증권·마넥스 증권에서 일본 주식·미국 주식·투신을 구매 가능. 거주자는 NISA(연 360만엔·비과세)/iDeCo/특정 계좌가 사용 가능. 매각 이익·배당은 신고 분리 20.315%, 외국인은 재류 카드 + 마이넘버로 계좌 개설 가능.
빠른 참조
값
매각 이익/배당 과세
20.315%(신고 분리)
NISA 연간 한도
성장 240 + 적립 120 = 360만엔
iDeCo 월액 상한
¥12,000-68,000
매매 수수료
국내 주식 ¥0-1,000
최종 확인
2026년 6월
📖5분 읽기
Photo: Yen Finder 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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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약 4 분 소요
30초 결론
일본 거주 외국인은 재류 카드 + 마이넘버가 있으면 라쿠텐 증권·SBI 증권·마넥스 증권 등 인터넷 증권에서 계좌 개설 가능합니다. 일본 주식·미국 주식(NYSE/NASDAQ)·투자신탁·ETF·REIT·채권을 살 수 있습니다. 매각 이익·배당은 신고 분리 20.315%(소득세 15% + 주민세 5% + 부흥 0.315%)로 암호자산보다 압도적으로 낮은 세율. NISA(연 360만엔·평생 1,800만엔·비과세)는 거주자라면 국적 관계없이 이용 가능, 적립 NISA(120만엔) + 성장 투자 한도(240만엔) 구성. iDeCo는 60세까지 인출 불가하지만 소득 공제가 매력. 특정 계좌(원천 있음)를 선택하면 확정 신고 불요, 외국인에게도 편리한 구조입니다.
🏦 주요 인터넷 증권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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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강점
1
SBI 증권
계좌수 최대·미국 주식 6,000 종목·주신 SBI 연계
2
라쿠텐 증권
UI 양호·라쿠텐 포인트 연동·미국 주식 강함
3
마넥스 증권
미국 주식 5,000 종목·종목 스카우터
4
마츠이 증권
노포·1일 50만엔까지 수수료 무료
5
au카부콤 증권
미츠비시 UFJ 계열·PB 연동
6
DMM 주식
미국 주식 수수료 0엔
7
노무라 증권
대면·대형 IPO 배분
8
다이와 증권
대면·글로벌 채권
9
미츠비시 UFJ 모건
대면·부유층용
10
오카산 온라인
중소형 주식 정보 강함
💰 세율·수수료 체계
주요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각 이익 과세: 20.315%(특정 계좌 원천 있음=자동 징수)
배당 과세: 20.315%(NISA 내는 비과세)
미국 주식 배당 미국 원천: 10%(조세 조약·확정 신고로 환급 가능)
NISA 성장 투자 한도: 240만엔/년·비과세
NISA 적립 투자 한도: 120만엔/년·비과세
iDeCo 월액: ¥12,000-68,000(직업에 따라)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 ¥0-1,100(인터넷 증권은 무료화 진행 중)
미국 주식 매매 수수료: 0.495%(상한 22 USD)
환전 수수료 달러-엔: 0.25엔/USD(주신 SBI 경유 시 0.06엔)
투신 신탁 보수: 0.05-2.0%/년
ETF 경비율: 0.1-0.5%/년
NISA 손익 통산: NISA 손실은 타 계좌와 통산 불가
손실 이월: 특정/일반 계좌는 3년 이월 가능
배당 공제: 종합 과세 선택 시만
라쿠텐/SBI는 국내 주식 수수료를 실질 제로화, 미국 주식도 포인트 환원으로 실효 제로에 가까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