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거주자 완전 가이드 — Quick Answer 대상자·기한·세무서·e-Tax
⚡ 30초 결론: 일본에서 확정신고 필수인 외국인 = ①급여 소득 ¥2,000만 초과 ②2개 회사 이상에서 급여 ③부업 소득 ¥20만 초과 ④해외 송금 + 해외 계좌 보유 ⑤개인사업자·프리랜서. 기한은 매년 2/16-3/15, 세무서 또는 e-Tax(온라인) 신고, 마이넘버 카드 + ID/비밀번호 방식. 환급금 가능성이 큼, 신고하지 않으면 손해.
빠른 참고
값
필수 대상
급여 ¥2M 초과·부업 ¥20만 초과
기한
2/16-3/15
장소
세무서 또는 e-Tax
필요 서류
마이넘버·원천징수표
환급
많음
최종 확인
2026년 6월
📖6분 읽기
Photo: Yen Finder 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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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약 5 분 소요
30초 결론
1개 회사에 근무하는 취업비자 보유자는 기본적으로 확정신고 불필요(회사가 연말정산). 단 부업·복수 원천·해외 자산 보유자, 프리랜서는 필수. 환급 가능성이 높으므로 모르겠다면 세무서 상담(무료)을 추천.
📋 확정신고가 필요한 사람
✅ 필수(회사원이라도)
급여 소득 ¥2,000만 초과
2곳 이상에서 급여 수령(메인 + 아르바이트 등)
부업 소득 ¥20만 초과(동인지·YouTube·투자 등)
퇴직금에서 회사가 원천징수를 하지 않은 경우
동족회사 임원 + 관련 지급
✅ 필수(사업자·프리랜서)
개인사업자·자영업
수입이 ¥48만 초과
✅ 필수(해외 관련)
해외 금융 계좌 보유(¥5,000만 초과 = 국외 재산 조서)
해외 부동산 매각
해외 배당·이자
⚠️ 임의(해도 좋음)
의료비 ¥10만 초과: 환급
고향세(후루사토 납세): 환급
주택담보대출 공제: 환급
생명보험 공제: 환급
❌ 확정신고 불필요
1개 회사 회사원(연말정산 완료)
연간 수입 ¥48만 이하
관광 비자(90일 이내): 거주자가 아니므로
📅 기한·일정
확정신고 기간
2월 16일 - 3월 15일(매년)
3월 15일이 휴일 → 다음 평일
전자신고(e-Tax) = 24시간 접수
환급 신고(임의)
1월 1일 - 5년간
과거 5년분까지 소급 가능
중요 일정(2026년 → 2027년 3월 신고)
2026년: 12월 31일 = 소득 확정일
2027년: 1월 = 원천징수표 배포
2027년: 2월 16일 = 신고 개시
2027년: 3월 16일 = 신고 종료
🏛 신고 방법
1️⃣ e-Tax(온라인 권장)
국세청 공식 사이트에서
24시간 접수
환급 빠름(2-3주)
마이넘버 카드 또는 ID/PW 방식
마이넘버 카드 방식
마이넘버 카드 필수
전자 증명서 비밀번호
NFC 대응 스마트폰 또는 카드 리더
ID/PW 방식
세무서에서 사전 발급
마이넘버 없어도 OK
5년 유효
2️⃣ 세무서 창구
평일 8:30-17:00
무료 상담 있음
서류 제출 + 인감
3️⃣ 우편
등기 또는 레터팩
접수인은 신고일
📋 필요 서류
공통
마이넘버 통지 카드 또는 개인번호 카드
본인 확인 서류(운전면허증·재류카드 등)
인감
급여 소득자
원천징수표(전년도 근무처에서)
부업 수입 증명
사업자
수입 장부
경비 영수증(5년 보관)
청색 / 백색 신고서
공제 관련
의료비 영수증
생명보험 공제 증명서
사회보험료 공제 증명서
기부금 수령 증명서(고향세 등)
💰 환급 가능성
흔한 환급 사유
공제
환급액 기준
의료비 공제(¥10만 초과)
¥10-50K
생명보험 공제
¥3-12K
지진보험 공제
¥5-20K
소규모기업공제 부금
¥10-50K
iDeCo 부금
¥20-100K
주택담보대출 공제
¥100K-400K / 년
고향세
기부액의 80-90%
🌏 국가별 특별 사항
🇺🇸 미국인
이중과세 방지조약
미국 측에서 "Foreign Earned Income Exclusion"
미일 양국 모두 신고 필요
🇨🇳 중국
이중과세 방지조약
중국 측에서 "외국 소득" 신고
🇪🇺 유럽
각국과 이중과세 방지조약
EU 통일은 없음
🇰🇷 한국
이중과세 방지조약
한국 측에서 "국외 소득" 신고
🛂 거주자·비거주자 구분
거주자
일본 국내에 주소가 있는 사람
1년 이상 거주 예정
전 세계 소득이 과세 대상
비영주자(거주자 중에서)
일본 국적 없음
과거 10년 중 5년 이하 거주
국내 원천 소득 + 국외 소득(일본 송금분) 과세
비거주자
관광객·단기 체류자
국내 원천 소득만 과세
💼 부업·프리랜서 관련
부업 소득 ¥20만 초과
회사원이라도 필수 신고
YouTube / 블로그 / 투자 / 동인 등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등록
청색신고로 공제 ¥65만
백색신고는 간이
경비로 인정 가능한 것
임대료의 사업 부분
공공요금의 사업 부분
통신비
교통비
서적·연수비
도구·PC 등
💸 해외 송금·국제 소득
해외 송금
¥100만 초과: 은행이 세무서에 통지
¥3,000만 초과: 국외 송금 등 조서
해외 계좌
¥5,000만 초과: 국외 재산 조서
미제출 = 가산세
해외 배당·이자
국내 원천징수 있음: 신고 불필요
국외 원천: 필수 신고
📱 e-Tax 이용 사전 준비
필수
마이넘버 카드 발급(신청부터 1-2개월)
NFC 대응 스마트폰 또는 카드 리더
마이나포털 앱 DL
또는 ID/PW 방식
세무서에서 사전 신청
발급된 ID/PW 보관
⏰ 신고 절차 소요 시간
간단한 경우
회사원 + 부업 ¥20만 초과: 30-60분
e-Tax로 당일 완료
중간 정도
부업 + 공제 다수: 1-2시간
복수 원천: 동일
복잡한 경우
프리랜서(청색): 2-5시간
해외 자산 + 투자: 3-10시간
세무사 의뢰 권장 = ¥3-15만
🆘 문제 발생 시 상담처
무료 상담
세무서 확정신고 상담 코너: 평일 8:30-17:00
세무사회 무료 상담회: 기간 한정
시구정촌 세무 상담: 평일
유료 상담
세무사 사무소: ¥5-20K / 시간
온라인 세무사 서비스: 월 ¥5-15K
회계 소프트웨어(야요이·freee 등): 월 ¥1-3K
다국어 대응
도쿄 세무국 다국어 상담: 영중한
세무서 창구 통역 서비스
관광객이 흔히 하는 실수 5가지
관광 비자로 확정신고 시도 → 불필요
부업 소득을 신고하지 않음 → 추후 추징
해외 송금을 보고하지 않음 → 처벌 리스크
원천징수표 분실 → 재발급 가능하나 시간 소요
기한 임박 제출 → 환급 지연·세무서 혼잡
💡 환급 신고 팁
1. 5년 소급 가능
과거 5년분까지 환급 신고 OK
시효 전에 확인
2. 의료비는 세대 합산
가족 전원 의료비 합산 가능
¥10만 초과 시 적용
3. 고향세는 확실히
원스톱 특례 사용 가능하면 신고 불필요
5개 자치단체 초과는 확정신고 필수
4. iDeCo·소규모기업공제
부금 전액 소득 공제
절세 효과 큼
5. 주택담보대출 공제(첫해)
첫해만 확정신고 필수
2년차 이후는 연말정산 OK
출국 전 체크리스트
1월
원천징수표 수령(전년도 근무처에서)
마이넘버 카드 확인
필요 서류 정리
2월
e-Tax 또는 세무서 선택
공제 서류 준비
신고서 초안 작성
3월
3/15까지 제출
환급금 수령(2-3주 후)
자주 묻는 질문
Q: 관광 비자 관광객은 신고 필요?
A: 불필요. 90일 이내 + 거주지 없음 = 비거주자 취급.
Q: 회사원이고 부업 ¥10만이라면?
A: ¥20만 이하는 신고 불필요, 환급 노린다면 임의 가능.
Q: 아내가 일본 국외에 거주하는 경우는?
A: 부양 공제 대상 외, 단 이중과세 방지조약에 의함.
Q: 확정신고하지 않으면 처벌은?
A: 무신고 가산세 5-20%, 연체세 연 4-9%, 중대한 경우 형사 고발.
Q: 영어 대응 세무사는?
A: 도쿄·오사카에 외국인 대응 세무사 사무소 다수, ¥10-30K / 시간.
운영 정보: Yen Finder Editorial / 최종 확인 2026년 6월. 세제는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국세청 공식(https://www.nta.go.jp)**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판단은 전문 세무사 상담을 강력히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