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초 결론: 일본은 단일 국적주의(국적법 14조). 외국 국적 취득 시는 22세까지 선택, 그 이후는 2년 이내에 선택 신고. 국적 이탈 신고는 법무국에서 ¥0, 호적 관련 서류로 ¥1,500-¥5,000. 외국 국적 취득의 자동 신고는 불필요하지만, "본인의 지망"으로 취득한 경우는 신고 의무(호적법 103조).
빠른 참고
값
국적 이탈 신고(법무국)
¥0
호적 등본
¥450/통
재류 자격 변경(외국인화 후)
¥4,000
선택 신고 기한
22세 또는 취득 후 2년
최종 확인
2026년 6월
📖6분 읽기
Photo: Yen Finder 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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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약 5 분 소요
30초 결론
일본 국적법은 "단일 국적주의"를 채택하여, 원칙적으로 일본인이 외국 국적을 취득한 시점에 일본 국적을 상실(국적법 11조 1항)합니다. 출생 시부터 이중 국적인 경우(예: 일본인과 미국인의 부모, 미국 출생 등)는 22세까지 "국적 선택"을 해야 합니다. 22세 이후에 외국 국적을 취득한 경우는 취득 후 2년 이내에 선택. "국적 선택 신고"는 ¥0, "국적 이탈 신고"도 ¥0으로 법무국 창구에서 수속 가능. 비용이 드는 것은 호적 등본(¥450/통)·주민표·여권 신청 등의 주변 서류. 일본 국적을 잃은 후 일본에 장기 체재하는 경우는 재류 자격 변경(¥4,000) 또는 일본인 배우자 비자 등의 취득이 필요합니다. 벌칙 규정은 있지만 실무상 거의 기능하지 않고 있으며, 그레이존의 "사실상의 이중 국적자"도 다수 존재하는 것이 현 상황입니다.
🗂️ 주요 패턴 Top 10
#
패턴
수속
개산 비용
1
출생 시부터 일미 이중
22세까지 선택
¥0-¥5,000
2
미국 국적 취득(귀화)
일본 국적 자동 상실
¥0
3
국적 이탈 신고(자발적)
법무국
¥0
4
국적 선택 신고(일본 선택)
법무국·시구정촌
¥0
5
국적 상실 신고(취득 후)
시구정촌 1개월 이내
¥0
6
호적 등본 취득
본적지 시구정촌
¥450/통
7
주민표 취득
거주지 시구정촌
¥300
8
여권 반납
여권 사무소
¥0
9
재류 자격 변경(이탈 후)
입관
¥4,000
10
호적 제적 등본
본적지
¥750
💰 비용 체계
국적 관련 수속의 전형적 코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적 이탈 신고: ¥0(법무국 창구)
국적 선택 신고: ¥0(시구정촌 사무소 또는 법무국)
국적 상실 신고: ¥0(시구정촌 사무소, 본인 / 친족 / 공익 대표자)
호적 등본: ¥450/통
제적 등본: ¥750/통
개제 원호적: ¥750/통
주민표: ¥300/통
인감 증명서: ¥300/통
재류 자격 변경(이탈 후): ¥4,000
재입국 허가: ¥3,000-¥6,000
행정 서사 상담: ¥10,000-¥50,000
국제 변호사 상담: ¥20,000-¥100,000/시간
외국 측 수속 비용: 별도(미국 시민권 신청 $725 등)
공증·아포스티유: ¥3,000-¥11,000
총 코스트는 ¥0-¥5만 정도로 완결되는 케이스가 대부분. 복잡한 상속·세무가 얽히면 변호사 비용으로 십만 단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외국인 대응
영어 대응 창구는 도쿄 법무국 국적과(전화로 영어 가능, 메일 조회 있음), 주일 미국 대사관·영국 대사관의 시민 서비스, 입관국의 Foreign Residents Support Center(FRESC, 요쓰야). 수속 서류는 일본어가 원칙이며, 번역문 첨부로 영어 대응 가능. Wise / Revolut로 외국 수속 비용(미국 시민권 신청 $725 등)을 송금하면 SWIFT보다 0.5-2% 유리. 일본 국적 이탈 후에 관광 비자로 재방일하는 경우는 90일 제한, 장기는 재류 자격 신청이 필요합니다. 전문가를 선택할 때는 "국적법·국제 가족법"을 다루는 행정 서사·변호사로 좁히는 것이 요령, 관광 비자 전문 사무소에서는 대응할 수 없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 수속 흐름(외국 국적 취득 → 일본 국적 상실)
STEP 1: 외국 국적을 "본인의 지망"으로 취득(귀화 등)
STEP 2: 취득일부터 일본 국적은 자동 상실(국적법 11조)
STEP 3: 1개월 이내에 "국적 상실 신고"를 시구정촌 사무소로
STEP 4: 호적에서 제적됨
STEP 5: 일본 여권을 여권 사무소에 반납
STEP 6: 일본에 거주하는 경우는 재류 자격 신청(입관)
STEP 7: 재류 카드 수령, 주민표 전환
STEP 8: 건강 보험·연금·은행 계좌의 명의 / 재류 자격 전환
STEP 9: 마이넘버 재부여(외국인용)
STEP 10: 부동산·세무상의 명의 정리
보통 1-3개월 정도로 전 프로세스 완료.
💳 결제 방법
법무국·시구정촌 창구: 현금 또는 수입 인지
입관 수수료: 수입 인지(¥4,000 등)
호적 우편 청구: 정액 어음(¥450/통)
외국 측 송금: Wise / Revolut가 환 면에서 유리
미국 시민권 신청료: $725(USD 송금 필요)
공증 수수료: 현금·은행 송금
신용카드: 일부 자치체만 대응
온라인 신청: 마이나포털 경유 가능(한정)
대리인에 의한 신청: 위임장 필요
예: 미국 시민권 신청 $725를 JPY에서 보내는 경우, Wise라면 수수료 0.5-0.8% 정도(시기로 변동).
⚠️ 주의사항
"본인의 지망" 요건: 외국 국적을 능동 취득한 경우만 자동 상실
출생에 의한 중국적: 자동 상실 없음, 22세까지 선택
신고 의무 위반: 국적법상 벌칙 규정 있으나 사실상 기능 약함
호적 기재: 상실하면 호적에서 제거됨(소멸이 아님)
세무상의 영향: 일본 거주자 과세는 국적과 별도 로직
상속: 일본 국적 상실 후에도 일본에서의 상속권은 별도 존재
재귀화: 한 번 이탈 후의 재귀화는 심사가 엄격
미국 IRS: 미국 국적 이탈은 출국세(Expatriation Tax) 대상이 될 수도
흔히 하는 실수 5가지
신고 누락: 외국 국적 취득 후 1개월 이내 신고를 방치
양쪽 여권 병용: 그레이존이지만 도항 기록으로 발각 위험
22세 선택 망각: 자동적으로 선택 간주가 되는 케이스 오해
세무와의 혼동: 국적 이탈 ≠ 비거주자화, 이중 과세 주의
전문가 미선정: 일반 행정 서사로는 국적법을 다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출발 전 체크리스트
현재의 국적 상황(단일 / 중국적) 정리
여권·호적 등본·주민표 준비
외국 측 수속(시민권 신청 등)의 비용 확인
Wise / Revolut로 외국 송금 경로 확보
국적법에 정통한 행정 서사·변호사 선정
법무국 또는 시구정촌 사무소의 예약 상황 확인
재류 자격 신청의 필요 서류 준비
은행 계좌·연금·건강 보험의 전환 대상 정리
부동산·금융 자산의 명의 변경 계획
미국 국적 이탈자는 IRS 출국세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1: 이중 국적은 완전히 위법?
A: 국적법상은 단일 국적주의지만, 벌칙은 사실상 기능하지 않고 있으며, 그레이존으로 병용하는 케이스도 실제 존재합니다.
Q2: 출생 시부터 이중 국적인 사람은?
A: 22세까지 "국적 선택 신고"를 제출합니다. 기한 후에는 최고 제도 있음.
Q3: 국적 이탈의 비용은?
A: 법무국에서의 신고 자체는 ¥0. 호적 관련 서류로 ¥1,500-¥5,000이 실비.
Q4: 외국 국적을 취득하면 일본 여권은?
A: 취득일부터 일본 국적은 자동 상실, 여권은 반납이 원칙.
Q5: 이탈 후에 일본에 살 수 있나요?
A: 재류 자격(배우자 비자·영주자의 배우자 등·취로 비자·관광 비자 90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