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초 결론: 하네다의 현금 환전은 어디든 중간환율 −4〜7%로 비싼 편. 종합 최저가는 세븐은행 ATM(전 터미널 24시간, 해외 발행 실물 카드 필수, 수수료 ¥110〜220). 진짜 24시간 창구는 제3터미널에만 — 공항 환전소(Japan Airport Terminal, 2F 도착 로비/3F 출발 로비)와 신한은행(3F 에어사이드). Travelex 제3은 5:30〜25:30. 제1·제2터미널에는 24시간 창구가 없음(Travelex 제2 7〜23시, 제1 10〜19시). 첫날 필요한 현금은 ¥5,000〜10,000(심야편은 ¥10,000) — 공항에서는 그만큼만, 나머지는 도심에서.
빠른 참고
값
종합 최저가
세븐은행 ATM(실물 카드 필요)
24h 현금 창구
제3만: 공항 환전소(2F 도착/3F 출발)·신한은행(에어사이드)
거의 24h
Travelex 제3 에어사이드 5:30〜25:30
제1·제2 24h 창구
없음(Travelex 제2 7〜23, 제1 10〜19)
공항 환율
중간환율 −4〜7%
첫날 현금
¥5,000〜10,000(심야편 ¥10,000)
공항 환전 한도
1만 엔 이하, 나머지는 도심
최종 확인
2026년 9월
✓ 최종 확인: 2026년 9월
📖9분 읽기
Photo: Daniel L. Lu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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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공항에서 환전할까, 시내에서 할까" 문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하네다 환전은 환율 면에서 손해. 중간환율보다 4〜7% 낮아서 $500을 바꾸면 도심 환전소보다 ¥2,000〜3,500, ATM보다 ¥3,000〜5,000을 더 잃는 계산입니다. 그래도 전철 탈 정도의 현금은 필요하죠. 이 글은 Yen Finder 매장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하네다의 전체 카운터를 터미널별로 정리하고, 진짜 24시간 운영되는 창구, 도착부터 호텔까지 필요한 현금 액수까지 한 번에 다룹니다.
하네다 도착 시 유형별로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사람이라면
하네다에서 할 일
이유
Wise/Revolut 보유
세븐은행 ATM에서 ¥10,000〜30,000 인출. 카운터는 사용 안 함
카운터 −4〜7% 대비 중간환율에 가까움. 나머지는 도심에서
현금만 있는 초보자
제3 카운터에서 최대 ¥10,000만. 나머지는 도심
전철+첫 식사에 충분. 공항 악환율 최소화
심야 도착
먼저 세븐은행 ATM. 카드가 거부되면 2F 도착 로비의 공항 환전소
도심 카운터는 닫힘. 24시간 창구는 여기가 현실적
국내선 터미널(T1/T2) 도착
T1/T2 세븐은행 ATM에서 인출. 환전하러 T3까지 가지 않기
이동 시간 손실이 소액 환율 차이보다 큼
큰 금액·환율 최우선
하네다에서는 거의 환전하지 않고 신주쿠/긴자 카운터로
하네다는 도심의 2〜3배 손실. $500 이상이면 이동 비용 회수 가능
하네다 환전 카운터 목록(터미널별)
하네다 공항은 제1(JAL 국내)·제2(ANA 국내+일부 국제)·제3(국제선) 3개 터미널. 방일객 대부분은 제3에 도착합니다.
제3터미널(국제선)
카운터
위치
영업시간
비고
공항 환전소(Japan Airport Terminal)
2F 도착 로비
24시간
심야 도착의 현실적인 창구
공항 환전소(Japan Airport Terminal)
3F 출발 로비
24시간
같은 운영사·같은 환율
신한은행
3F 에어사이드 Area F
24시간
보안검색 후 = 출발객용
Travelex
3F 에어사이드
5:30〜25:30
취급 통화 최다. 1:30〜5:30 휴무
포켓체인지
2F 도착
24시간
남은 외화를 전자화폐로. 현금 환전 아님
Smart Exchange 환전기
제3터미널역 승강장층
5:00〜24:00
기계, 줄 없음
세븐은행 ATM
도착 로비(세븐일레븐 병설)
24시간
인출만·실물 카드 필요·종합 최저가
제1·제2터미널
카운터
위치
영업시간
Travelex 제2
3F 국제선 출발
7:00〜23:00
공항 환전소 제2
3F 국제선 출발
6:30〜21:30
신한은행 제2
1F 국내선 도착/2F 국제선 게이트
9:00〜18:00/7:00〜15:30
Travelex 제1
1F 도착 로비
10:00〜19:00
포켓체인지
제1 1F(5:00〜24:00)·제2 1F(24시간)
남은 동전 기계
세븐은행 ATM
제1·제2
24시간
제1·제2에 심야 영업 창구는 없습니다. 제2에 심야 국제선으로 도착해 창구가 필요하면 무료 셔틀로 제3까지(10〜20분) — 소액이면 제2의 세븐은행 ATM이 정답입니다.
24시간 창구는 나쁜 환율이라도 쓸 가치가 있을까?
24시간 창구는 낮과 같은 운영사이고, 밤이라고 스프레드가 좋아지지 않으며, 공항 환율은 원래 도쿄에서 가장 넓습니다. 대부분에게 답은 **"ATM을 쓰고, 24시간 창구는 백업"**입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24시간 창구?
이유
심야 도착, 카드 거부, 엔 제로
사용
ATM이 출금 안 될 때의 진짜 보험. 발 묶이는 것보다 스프레드가 쌈
전철·택시용 ¥5,000〜10,000만 필요
사용
소액이면 손실은 수백 엔. 편의성이 이김
작동하는 Wise/Revolut 보유
미사용
24시간 세븐은행 ATM이 중간환율에 가까움
심야에 ¥100,000 이상 환전
미사용
금액이 클수록 % 손실이 커짐. 지금은 소액, 나머지는 내일 도심
환승으로 공항 밖으로 안 나감
경우에 따라
에어사이드의 신한/Travelex에서 실제 쓸 만큼만
심야 동선: 세븐은행 ATM 최우선 → 카드 거부 시 2F 도착 로비 공항 환전소 → 최후 수단은 역의 Smart Exchange.
하네다 환전 시 손실 계산
중간환율 약 153엔(2026년 9월)일 때 $500(중간환율 환산 ≒ ¥76,700)을 바꾸면 대략:
장소
수령액(개산)
중간환율 대비
세븐은행 ATM + Wise/Revolut
약 ¥76,100
−¥600(약 −0.5% + 수수료 ¥220)
도심 전문점(신주쿠 WCS, 실측 149.74)
¥74,870
−¥1,830(−2.4%)
하네다 카운터 좋은 경우(−5%)
약 ¥72,900
−¥3,800
하네다 카운터 나쁜 경우(−7%)
약 ¥71,300
−¥5,400
→ $500을 하네다에서 바꾸면 도심보다 ¥2,000〜3,500, ATM보다 ¥3,000〜5,000 손해. 점심 2〜3끼 값입니다. 공항 환율은 창구와 날짜에 따라 다르니 정확한 숫자는 창구 보드에서 확인하되,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ATM < 도심 < 공항.
첫날 실제로 현금이 얼마나 필요할까?
거의 필요 없습니다. Apple Wallet의 Suica/Pasmo로 교통은 전부 해결되고, 택시·편의점·주요 호텔은 해외 카드가 되며, 부족하면 24시간 세븐은행 ATM이 있습니다.
지출
필요한 엔
카드 가능?
공항에서 Suica/Pasmo 충전
¥3,000
✅(해외 카드)
도심까지 전철
¥0
(Suica)
택시로 갈 경우
¥0〜3,000
✅
호텔 보증금
¥0
✅(카드 가승인)
첫 편의점·커피
¥1,500
✅
첫 저녁
¥2,500〜4,000
대체로 ✅
비상 현금
¥3,000
—
첫날 합계
¥5,000〜10,000
→ 하네다에서 바꾸는 건 ¥10,000 이하가 정석. 심야편이면 ¥10,000까지(택시 심야 할증 20% + 식사). 커플·가족은 2배가 아니라 1.5배 정도(Suica 충전은 인원수만큼 불필요, 보증금은 객실 단위).
공항 첫날 5단계
탑승 전·기내에서 Apple Wallet에 Suica를 추가하고 ¥3,000 충전(Mastercard/AMEX가 잘 되고 VISA는 오류가 잦음). iPhone에 Suica 넣는 법
입국심사·세관
필요하면 비상용 엔 — 도착 로비의 세븐은행 ATM에서 실물 카드로 ¥10,000〜30,000(수수료 약 ¥220 + 약 0.5%)
호텔로 이동 — 게이큐로 시나가와 ¥330(약 20분) 또는 모노레일로 하마마쓰초 ¥500(약 13분), 둘 다 Suica 가능. 리무진버스 ¥1,000〜1,400(발권기에서 카드 가능). 택시는 도심까지 ¥7,000〜12,000(대부분 해외 카드 가능)
체크인 — 카드 결제. 호텔이 객실료+보증금을 가승인
하네다에서 쓰는 현금 = Suica 충전 ¥3,000 + 선택적으로 ATM ¥10,000. 큰 환전은 2일째에 신주쿠 서쪽 출구나 긴자에서 — 신주쿠 USD 환전.
23시 도착이라면?
흐름은 같습니다. Apple Wallet의 Suica(발매기도 심야 가동), 택시나 리무진버스는 해외 카드, 체크인도 카드. 전철은 0시 전후로 끊기고, 리무진버스는 심야편이 몇 편, 택시가 최후 수단(도심까지 ¥6,000〜9,000 + 심야 할증). 환전은 불필요합니다.
하네다에서 Wise/Revolut 카드 사용하기
1. 입국심사
2. 도착 로비(2F)로
3. 게이큐·모노레일 매표소 근처에서 초록색 세븐은행 ATM 찾기
4. 실물 카드 삽입 → English → 반드시 "엔"으로 인출(자국 통화 선택 금지)
5. 게이큐 또는 모노레일로 도심으로
이렇게 하면 환전 비용은 거의 제로. 카운터 줄 서는 시간도 절약됩니다.
⚠️ 현금 인출에는 "실물 카드"가 필수입니다. 세븐은행 ATM의 스마트폰(QR) 인출은 PayPay 등 일본 국내 앱 전용이고, Wise·Revolut 등 해외 발행 카드는 비대응. Apple Pay의 가상 카드를 대도 현금은 나오지 않습니다. 본국에서 발급한 플라스틱 카드를 꼭 지참하세요. 가상 카드뿐이라면 Apple Wallet의 Suica에 충전해 도심 카운터에 도착할 때까지 전철·편의점으로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