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시의 돈 2026 — 정전되면 카드도 ATM도 멈춘다. 방일 중 준비할 현금은 얼마인가
⚡ 30초 결론 : 일본에서 지진이나 태풍으로 정전이 발생하면 계산대 단말기도 통신도 멈추기 때문에 카드 결제·QR 결제·ATM이 한꺼번에 사용 불가 가 됩니다. 그래서 캐시리스가 보급된 지금도 일본에서는 현금을 방재 용품으로 취급 합니다. 일본 소방청의 비상용 반출품 체크시트에도 귀중품류로 **'현금'과 '10엔 동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방일 중 준비는 1인당 2~3만 엔의 현금+100엔·10엔 동전 몇 개 가 기준입니다. 안전에 관한 정보는 관광청의 방재 앱 'Safety Tips' (영어·한국어·번체·간체 지원)로 받으세요.
빠른 참고
값
정전 시 카드·ATM
기본적으로 사용 불가
공적 준비 목록
소방청이 '현금·10엔 동전' 명시
방일객 현금 기준
1인 2~3만 엔+동전
동전이 필요한 장면
공중전화(171)·자판기
안전 정보 입수처
Safety Tips(관광청·다국어)
최종 확인
2026년 7월
Y
yenfinder 편집부
도쿄 · nando 합동회사 운영• 최종 확인: 2026년 7월 27일
사이트 소개 →
이 기사는 돈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지진이 났을 때의 몸을 지키는 법과 대피 행동은 일본 방재·지진 대응 방일 관광객 완전 가이드 와 아래 공공기관 정보를 참고하세요.
왜 재해 시에 '현금'인가
일본은 캐시리스화가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재해가 나면 그 전제가 무너집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정전되면 가게 설비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계산대 단말기, 카드 리더, 통신 회선 — 모두 전기로 움직입니다. 일대가 정전되면 카드도 QR 결제도 쓸 수 없습니다. ATM도 마찬가지 여서, 정전된 은행이나 편의점 ATM은 멈춥니다.
즉 재해 시에는 수중에 있는 현금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의 전부 가 됩니다. 카드 잔액이 아무리 많아도 인출할 수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는 방일객에게 더 심각합니다. 일본에 생활 기반이 없는 여행자는 현금이 떨어졌을 때의 대체 수단이 주민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공적 준비 목록에도 '현금'이 있다
이는 본 사이트의 독자적 견해가 아닙니다. 일본 소방청(FDMA)의 비상용 반출품 체크시트 에는 귀중품류로 **'현금'과 나란히 '10엔 동전'**이 적혀 있습니다.
10엔 동전이 굳이 명시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재해용 메시지 다이얼 '171'을 공중전화에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총리관저도 171에 대해 "일반 가입 전화나 공중전화, 일부 IP 전화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휴대전화가 혼잡하거나 끊겨도 공중전화는 살아 있는 경우가 있고, 그때 동전이 필요합니다.
방일 중에는 얼마를 지녀야 하나
본 사이트는 평소 일본 여행의 소지 현금으로 1인당 2~3만 엔 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필요한 현금 액수 상세 해설 ).
방재 관점에서도 이 수준은 타당합니다. 정전이 며칠 이어져도 식료품·음료·이동비를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준비
기준
지폐
1인 2~3만 엔(천 엔권을 넉넉히)
100엔 동전
몇 개(자판기·사물함·코인세탁)
10엔 동전
몇 개(공중전화·171)
보관 방법
지갑과 분리해 분산(한곳에 몰지 않기)
천 엔권을 넉넉히 가 핵심입니다. 정전 시 가게가 손으로 계산할 경우 1만 엔권은 거스름돈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전이 힘을 발휘하는 장면
재해 시 동전이 필요한 곳은 공중전화만이 아닙니다.
공중전화(10엔 동전) — 휴대전화가 안 될 때의 연락 수단. 171 메시지도 이용 가능
자판기(100엔 동전) — 정전이 아니라면 가동 중인 경우가 있어 음료 확보 수단이 됩니다
코인로커·코인세탁(100엔 동전) — 이동이 제한될 때 쓸 일이 생깁니다
일본에서는 평상시에도 현금만 쓸 수 있는 장면 이 남아 있습니다. 재해 시에는 그 범위가 단숨에 넓어진다고 생각하세요.
카드를 못 쓰거나 잃어버렸을 때
정전이 원인이 아닌 '카드를 못 쓰는' 문제도 있습니다. 대처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현금과 카드를 같은 지갑에 넣지 않는 것 이 기본적인 대비입니다. 한쪽을 잃어도 다른 한쪽이 남습니다.
안전 정보는 공식 출처에서
본 사이트는 돈 정보를 다루는 매체입니다. 대피와 신변 안전에 관한 판단은 반드시 공공기관의 정보에 따르세요.
방일 중 이용할 수 있는 공식 정보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Safety Tips (관광청이 제공하는 방재 앱) — 긴급지진속보·쓰나미 경보·기상 경보·화산 경보를 알림. 영어·한국어·번체중국어·간체중국어 지원
기상청 — 지진·쓰나미·기상 경보의 공식 발표처. 다국어 페이지 있음
NHK WORLD-JAPAN — 재해 시 다국어 방송
재해용 메시지 다이얼 171 — 공중전화에서도 이용 가능
일본에 도착하면 Safety Tips를 설치 해 두는 것만으로 다국어 경보가 자동으로 도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정전되면 카드는 정말 못 쓰나요?
A: 가게의 계산대 단말기와 통신 회선이 멈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ATM도 마찬가지로 정지합니다. 현금만 확실히 쓸 수 있는 상태 라고 생각하세요.
Q: 방일 중 현금은 얼마나 지녀야 하나요?
A: 일반 여행과 같이 1인 2~3만 엔 이 기준이며, 방재 관점에서도 타당한 수준입니다. 여기에 100엔·10엔 동전 몇 개 를 더하면 안심입니다.
Q: 왜 10엔 동전이 필요한가요?
A: 소방청의 비상용 반출품 목록에도 명시되어 있으며, 공중전화에서 쓰기 위해서 입니다. 재해용 메시지 다이얼 171은 공중전화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천 엔권과 1만 엔권 중 어느 쪽이 좋나요?
A: 천 엔권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정전 시 손으로 계산하는 가게에서는 1만 엔권의 거스름돈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지진이 나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A: 이 기사는 돈에 집중합니다. 몸을 지키는 법과 대피는 방재·지진 대응 가이드 와 Safety Tips·기상청의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출처: 일본 소방청(비상용 반출품 체크시트), 총리관저(재해용 메시지 다이얼 171 안내), 관광청(Safety Tips). 본 기사는 재해 시의 돈 준비를 다루며, 대피 행동과 안전 판단은 공공기관의 지시에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