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비세 8% vs 10% — 내 쇼핑은 어느 쪽?
⚡ 30초 결론: 일본 소비세 = 10%(표준) / 8%(식음료 테이크아웃 등 경감세율). 표시 가격은 "세금 포함" 또는 "세금 별도"가 혼재, 영수증으로 확인. 관광객은 ¥5,001 이상 구매 시 면세 대응 가능(여권 제시, 수수료 1.55% 차감 = 실질 8.45% 환급). 점내 식사 10% vs 테이크아웃 8% 구분(편의점·패스트푸드 등).
| 빠른 참고 |
값 |
| 표준세율 |
10% |
| 경감세율 |
8%(식음료 테이크아웃 등) |
| 면세 기준 |
¥5,001+ |
| 실질 환급 |
8.45%(수수료 차감 후) |
| 점내 vs 테이크아웃 |
10% vs 8% |
| 최종 확인 |
2026년 6월 |
일본은 2019년부터 2단계 소비세 운영: 10%는 일반 상품(의류·전자제품·서비스), 8%는 식품·음료·신문(포장 판매). 외국인 관광객 면세는 양쪽 모두 적용 — 8% 할인(식품) 또는 10% 할인(일반 상품).
10%가 적용되는 것
- 대부분의 물리 상품(전자제품·의류·액세서리·도서·장난감)
- 호텔 숙박
- 식당 매장 내 식사
- 미용 서비스
- 대부분의 전문 서비스
8%가 적용되는 것
- 포장 판매 식품·음료(매장 내 아닌)
- 배달 계약 신문(주 2회 이상)
- 일부 식품 배달
매장 내 vs 포장 판매의 차이
같은 식당이라도 다른 세율:
- 테이블에서 식사(매장 내): 10%
- 포장 판매: 8%
편의점 도시락·삼각김밥:
- 편의점 이트인 코너에서 식사(드물게): 10%
- 호텔 등으로 가져가서 먹기: 8%
스타벅스:
표시 가격은 8%(포장 판매) 기준이 많음. 헷갈리면 물어보기.
면세 쇼핑과의 관계
외국인 관광객의 ¥5,000 이상 구매(인증점):
| 카테고리 |
세율 |
면세 절약 |
| 일반 상품 |
10% |
10% 할인 |
| 소모품(식품·음료) |
8% |
8% 할인 |
카테고리에 따라 8% 또는 10%. → #88 기사 참조.
여행 시 기억할 것
- ✅ 식당: 매장 내 10%, 포장 8%
- ✅ 편의점: 포장 8%, 이트인 10%(드묾)
- ✅ 면세: 8〜10% 절약(카테고리에 따라)
- ✅ 호텔 요금: 10% 세금 포함, 표시는 세전이 많음
- ⚠️ 같은 가게에서 매장 내 vs 포장 가격이 다른 것에 당황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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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5-07.